동작구의회, 국외여비 등 감액편성으로 예산 절감에 앞장서

강 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2/11/18 [18:58]

동작구의회, 국외여비 등 감액편성으로 예산 절감에 앞장서

강 형구 기자 | 입력 : 2022/11/18 [18:58]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제325회 제2차 정례회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의정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외 선진의회 비교시찰추진예산 110,560천원을 감액편성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동작구의회는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의원들의 국외 비교시찰을 취소하고 의원국외여비 등을 감편성하여 예산 절감에 솔선수범하고 이를 향후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는 18일 제2차 본회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미연 의장은 경기침체와 금리상승,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지역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동작구의회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구민들의 복지와 행복을 위한 정책 발굴과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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